AI 핵심 요약
beta- 한돈자조금은 4일 유도 금메달리스트 허미미에게 포상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 허미미는 지난달 1일 아시안게임 여자 57㎏급 결승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 허미미는 디지털 광고를 통해 국산 돼지고기 한돈 홍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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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월부터 한돈 명예홍보대사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금메달리스트 허미미 선수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로부터 포상금 1000만원을 받았다. 지난 3월 한돈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된 허 선수는 디지털 광고 등을 통해 국산 돼지고기 한돈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돈자조금은 지난 4일 허 선수에게 포상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식은 아시안게임 성과를 축하하고 명예홍보대사 활동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기홍 한돈자조금 위원장이 직접 포상금을 전달했다.

허 선수는 지난달 1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킬로그램(㎏)급 결승에서 몽골 선수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돈산업의 기념일인 '한돈데이'에 우승해 한돈자조금에도 의미를 더했다.
허 선수는 올해 3월 명예홍보대사 위촉 이후 한돈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리는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한돈자조금도 유도대표팀 선수들의 체력 관리와 균형 잡힌 식단을 위해 한돈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포상식과 함께 허 선수를 모델로 한 디지털 광고 촬영도 진행했다. 한돈자조금은 국가대표 선수의 건강하고 활기찬 이미지를 활용한 콘텐츠를 제작해 디지털 채널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이기홍 한돈자조금 위원장은 "대한민국 국가대표로서 아시아 정상에 오른 허미미 선수의 값진 성과를 한돈농가와 함께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허미미 선수의 도전을 응원하며, 함께 우리돼지 한돈의 우수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