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해시는 5일 7일 송정 삼지창 페스타 개최를 밝혔다
- 행사장서 AI·공방 체험과 먹거리·군복 체험을 진행한다
- 해군 군항서 함정 공개와 캄보밴드 공연을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는 오는 7일 송정 솔밭 인근 도로 및 해군 제1함대 군항 일원에서 '송정 삼지창 페스타 with 해군' 행사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송정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에서 출토된 철기시대 삼지창 유물에서 명칭을 따왔다.

행사 기간 동안 송정 솔밭 인근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AI 체험 및 12개 공방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주민협의체는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며 군대리아도 판매할 예정이다.
해군 제1함대는 군복 체험, 즉석 사진 촬영 및 장비 차량 전시와 함께 어린이 그림 공모전 출품작 및 해군 사진전을 진행한다.
또 지역 상권과 협력해 지난 1일부터 송정 지역에서 3만 원 이상 사용한 영수증을 행사 당일 운영본부에 제출하면 선착순 100명에게 기념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해군 제1함대 군항에서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함정 공개행사가 열리며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해군 캄보밴드 공연도 진행된다. 군항 입장은 오후 4시에 마감되며 방문객은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