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원주아동센터가 5일 사회복지시설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 원주아동센터는 강원도 유일 상위 5% 시설로 선정됐다
- 아동복지시설 평가 도입 후 7회 연속 우수 시설에 올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시 아동양육시설인 '원주아동센터'가 보건복지부의 '2025년 사회복지시설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하며 우수 평가를 받았다.
5일 원주시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사회복지시설의 운영 수준을 향상시키고 이용자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3년 주기로 정기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에는 전국의 아동생활시설 274개소를 포함해 총 1420개소가 참여했다.

원주아동센터는 이번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을 뿐 아니라 전체 평가 대상 중 상위 5%에 해당하는 '인센티브 지급 시설'로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이는 강원특별자치도 내 유일한 결과로 원주아동센터는 아동복지시설 평가제도가 도입된 이후 7회 연속으로 우수 시설로 선정돼 지역 대표 모범 복지시설로 명성을 확립했다.
원주아동센터 관계자는 "이번 결과는 시설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종사자가 함께 헌신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든든한 보금자리로 자리매김할 것을 다짐한다"고 전했다.
이장원 원주시 보육아동과장은 "원주아동센터의 7회 연속 우수 시설 선정은 원주시 아동복지의 위상을 높이는 기쁜 성과"라며, "앞으로 아동 돌봄의 질적 향상과 안정적인 시설 운영을 위해 행정적 지원과 지역사회 연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