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원주시는 7일 치악산국립공원에서 왕 발걸음 축제를 연다
- 축제는 태종과 원천석의 일화를 기리는 역사문화 행사다
- 어연행차 재현과 가족 체험 부스, 경품 추첨을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제6회 치악산 왕 발걸음 축제'가 7일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구룡제1주차장에서 열린다.

5일 축제 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이 축제는 조선 3대 임금 태종이 스승 운곡 원천석을 찾기 위해 수레를 타고 넘어갔다는 전설을 기념하는 역사·문화 축제다. 축제의 주제는 치악산둘레길 3코스인 '수레너머길'이다.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부제로 '조선 태종과 스승 운곡 원천석 선생의 못다 한 이야기, 역사의 길을 묻다'를 내세우며 수레너머길에 자리잡고 있는 그들의 숨결을 온전히 느끼는 시간이 된다.
또 왕의 행차를 재현한 어연행차 퍼포먼스와 함께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 및 경품 추첨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원민철 관광과장은 "치악산 둘레길의 아름다운 자연과 태종의 역사가 어우러지는 이번 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