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원주시는 5일부터 8일까지 중소기업 제품 40% 할인전을 개최했다.
- 전시판매장에는 지역 중소기업 35개사의 다양한 제품이 입점했다.
- 7일과 8일에는 10개 기업이 참여하는 야외 판매전도 열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시는 '원주시 중소기업 제품 전시판매장'의 개장 1주년을 맞아 5일부터 8일까지 소금산 그랜드밸리 통합센터 1층 전시판매장에서 전 품목 40% 할인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기획전은 지난해 11월 개장한 전시판매장의 1주년을 기념하고 지난 한 해 동안 지역 제품에 대한 성원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은 매장에서 모든 품목을 4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전시판매장에는 현재 원주 지역의 중소기업 35개 사가 입점해 있으며 주방용품, 화장품, 생활용품, 건강용품, 공예품 등 다양한 고품질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주말인 7일과 8일에는 전시판매장 앞 광장에서 야외 판매전도 열린다. 야외 행사에는 네오플램, 뉴랜드올네이처, 이원, 대한코스랩, 촘촘 등 10개 기업이 참여해 주방용품, 화장품, 공예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야외 판매전에서도 매장과 동일하게 4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평소에는 접하기 어려웠던 지역 기업의 다채로운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김경미 원주시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시민과 관광객의 따뜻한 관심 덕분에 중소기업 전시판매장이 의미 있는 첫돌을 맞이하게 됐다"며 "지역 기업에는 판로 확대의 기회가, 소비자에게는 우수한 지역 제품을 실속 있게 만나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원주시 중소기업 제품 전시판매장은 지난해 11월 20일 소금산그랜드밸리 통합센터 1층에 문을 열었다. 원주시 대표 온라인 쇼핑몰 '원주몰'과 연계한 오프라인 상설 판매 공간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판매 접점을 온라인에서 관광객이 찾는 현장으로 넓히고 제품 홍보를 지원하기 위해 조성됐다. 개장 당시 지역 기업 28개사가 입점해 240여 개 제품을 전시·판매했다.
원주몰을 통한 온라인 판매와 함께 소금산그랜드밸리 방문객에게 지역 기업 제품을 직접 선보이는 오프라인 거점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원주시는 개장 당시 전시판매장을 중심으로 지역 제품 홍보를 강화하고 온·오프라인 연계 판로 개척과 체험·이벤트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