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2026 괴산김장축제가 5일 괴산에서 나흘 일정으로 개막했다.
- 축제는 김장 체험과 공연, 경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 6일과 8일 불꽃놀이를 비롯해 콘서트와 먹거리 행사도 열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 2026 괴산김장축제가 5일 충북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과 괴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막해 나흘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RED하게 세상을 버무리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외국인 김장 체험과 인플루언서 팸투어를 시작으로 김장 체험, 공연, 경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축제 기간 원스톱 김장 담그기와 명인의 김장간, K-김치마켓은 상시 운영된다.
6일에는 읍·면 대표들이 김치 맛을 겨루는 '우리동네 김장명인' 경연과 변진섭·김범룡·김다현 등이 출연하는 개막 축하콘서트가 열린다.
7일에는 전국 김장 고수들이 참가하는 대한민국 김장경연대회와 김학래 등이 출연하는 코미디쇼, 유리상자·김희성의 모닥불 콘서트가 진행된다.
8일 폐막 콘서트에는 춘길과 이루네가 출연한다. 6일과 8일에는 불꽃놀이도 펼쳐진다.
올해는 관람객 참여형 창작 마당극과 먹거리 행사인 'K-RED 푸드스트리트'를 새롭게 마련했다.
모닥불 구워먹기존은 규모를 확대했으며드라이브스루 김장 체험장은 괴산종합운동장으로 옮겼다.
괴산군은 축제 방문객 편의를 위해 다목적운동장과 괴산군청, 동진천변 하상 주차장, 괴산교~북중학교 구간 노상 주차장 등 임시주차장을 개방해 운영한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