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주아쿠아리움은 5일 개장 1년여 만에 관람객 50만명을 돌파했다
- 특별전과 체험·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역 관광 명소로 자리 잡았다
- 충주시는 내년부터 성인 입장료를 5000원으로 유료 전환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주아쿠아리움이 개장 1년여 만에 누적 관람객 50만명을 넘어섰다.
충주시는 지난해 10월 말 개장한 충주아쿠아리움이 다양한 전시 콘텐츠와 체험 프로그램을 앞세워 지역 관광 명소로 자리 잡았다고 5일 밝혔다.

올해 6차례 이상 국내 단독 생물 특별전을 열고 유명 인플루언서와 유튜브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관람객의 관심을 끌었다.
특수동물 엑스포 참가를 통해 전시 콘텐츠도 확대했다. 어린이 수생태 교육과 고등학교 연합 미술동아리 전시 등 지역 연계 프로그램도 호응을 얻었다. 시민들의 관심에 따라 연내 교육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충주아쿠아리움은 약 1년간의 무료 시범운영을 마치고 내년부터 유료로 전환한다. 19~64세 성인에게는 입장료 5000원을 부과하고 18세 이하와 65세 이상은 무료 관람을 유지한다.
충주시 관계자는 "시범운영 기간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전시 환경을 개선하고 볼거리와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