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북교육청이 21일 예비 고1·학부모 대상 설명회를 마련했다
- 설명회는 23일 고교학점제와 2028학년도 대입 개편을 안내한다
- 진로·적성에 따른 과목 선택과 학업·대입 준비법을 설명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교 교육과정·과목 선택, 2028 대입 개편 맞춤형 정보 제공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교육청이 고교학점제와 대입제도 변화에 대비해 예비 고등학생과 학부모의 진로·학업 설계를 돕는 설명회를 마련한다고 21일 밝혔다.
전북교육청은 오는 23일 오후 5시 40분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 예비 고1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미리 준비하는 고교학점제 & 대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고교학점제와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에 따른 교육환경 변화를 안내하고 학생들이 중학교 단계부터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춰 고등학교 생활과 대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두 차례 주제 강의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강의에서는 윤가원 현직 고등학교 교감이 '중학교에서 미리 준비하는 고교학점제'를 주제로 제도의 취지와 운영 방식, 고등학교 교육과정, 진로·적성에 따른 과목 선택 및 학업 설계 방향을 안내한다.
이어 대학교 입학사정관 출신인 김지선 대입지원관이 '중학교에서 미리 준비하는 대입'을 주제로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에 따른 평가와 전형의 주요 변화, 학생과 학부모가 미리 준비해야 할 사항을 설명한다.
강의 이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고교학점제 운영과 대입 준비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북교육청은 이번 설명회가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고교 3년간 학업 계획 수립에 도움을 주고 학부모들이 변화하는 교육제도를 이해해 자녀의 진로·학업 설계를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