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주시의회와 전북경찰청이 1일 치안 간담회를 열고 협력했다.
- 보이스피싱 예방 조례와 주민 피해 감소 방안을 논의했다.
- 풍남문 주취자 단속 등 현안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풍남문 일원 주취자 단속 등 현안 대응…시민 안전망 구축 협력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주시의회와 전북경찰청이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과 풍남문 일원 주취자 단속 등 지역 치안 현안에 공동 대응하며 안전한 전주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전주시의회는 이날 의장실에서 최주만 의장, 김동헌 부의장, 온혜정 운영위원장, 신효섭 전북경찰청장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지역 치안 현안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범죄 예방과 사회적 약자 보호, 시민 안전망 구축 등 주요 치안 및 의정 현안을 놓고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수법이 다양해지고 있는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한 예방 필요성에 공감하고 관련 조례 제정과 예방 활동 등 주민 피해를 줄이기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전주시 대표 관광지인 풍남문 일원의 주취자 단속 등 현안에도 적극 협력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로 했다.
신효섭 청장은 "도민과 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현장 중심의 치안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전주시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주만 의장은 "전주시의회와 전북경찰청이 든든한 동반자로서 치안과 의정 역량을 모아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 도시 전주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