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이 2일부터 22일까지 학원 통학버스 점검을 했다
- 교육지원청과 구청, 경찰서가 합동으로 안전규정 준수 여부를 살폈다
- 신고·보험·안전교육과 차량 결함을 확인해 위반은 시정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이 학원 어린이통학버스의 안전규정 준수 여부를 살펴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한다.
1일 동·서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오는 2~22일 관할 학원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학원 어린이통학버스 관계부처 합동점검'을 진행한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 교통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교육지원청과 구청, 경찰서 등 관계기관이 함께 진행한다.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점검은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실시하고 있다.
주요 점검 대상은 어린이통학버스 신고 여부와 종합보험 가입 여부, 안전교육 이수 여부 등이다. 차량의 구조장치 설치 및 결함 여부와 도로교통법 관련 준수사항 등 통학버스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도 확인한다.
점검 과정에서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할 방침이다.
박미희 평생교육체육과장은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어린이통학버스의 안전기준과 관련 수칙 준수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겠다"며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