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익산시의회와 경주시의회가 1일 상호기부 협약을 맺었다
- 양 의회는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씩 상호기부하기로 했다
- 두 의회는 교류 확대와 지역균형발전 협력을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998년 자매결연 이후 교류 지속…지역경제·균형발전 협력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의회와 경북 경주시의회가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를 계기로 지역 간 교류와 협력 강화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양지역 의회는 전날 경주 코모도호텔 세미나실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익산시의회 김충영 의장과 경주시의회 최재필 부의장을 비롯 양 도시 의원들이 참석했다.

양 의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폭넓은 교류로 상호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양 의회가 고향사랑기부금으로 각각 200만원씩 상호기부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균형발전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또 고향사랑 상호기부에 지속적으로 협조하는 한편 지역 발전을 위한 다른 분야에서도 지원과 교류를 이어갈 방침이다.
김충영 의장은 "자매도시로서 돈독한 우정을 쌓아온 경주시의회와 협약을 맺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고향사랑기부 협약을 계기로 더욱 긴밀히 소통하며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상생발전을 이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익산시와 경주시는 1998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양 지역 간 다양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