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경찰청이 16일 자율방범대 포상 수여식을 열었다.
- 지역사회 안전에 기여한 2개 단체와 5명을 시상했다.
- 부산경찰청은 자율방범대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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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경찰청이 지역 치안에 힘쓴 자율방범대와 대원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부산경찰청이 지역사회 안전에 기여한 자율방범대의 공로를 치하하고 공동체 치안 강화를 위한 '베스트 자율방범대 및 대원 포상 수여식'을 열었다.
부산경찰청은 16일 오후 3시 경찰청 7층 동백홀에서 '베스트 자율방범대 및 대원 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범죄 예방과 생활 안전에 기여한 자율방범대의 노고를 격려하며, 주민 참여 기반 치안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부산경찰청장, 자율방범연합회장, 구·군 자율방범연합대장 및 대원 등 총 36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부산시 자율방범연합회장의 신규 위촉에 이어 '26년 상반기 자율방범대의 활동 실적을 바탕으로 선정된 베스트 자율방범대 2개 단체와, 베스트 자율방범대원 5인에 대한 인증패와 감사장 수여가 진행됐다.
이후 간담회에서는 자율방범대의 운영성과를 공유하고 활동 애로사항,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성희 부산경찰청장은 "자율방범대는 시민의 안전을 함께 지켜내는 든든한 동반자"라며 "자율방범대의 활동이 보다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