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16일 복지관을 찾았다.
- 강서노인종합복지관 추석행사서 어르신과 소통했다.
- 항공 3사가 점심 특식 600인분을 나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6일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복지 현장을 방문해 현장 소통 행보를 펼쳤다.
진 구청장은 이날 강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추석 행사에 참석했다. 어르신과 전통놀이인 투호 던지기를 함께 하고, 점심 식사를 배식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이날 행사는 어르신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놀이 체험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지역에 기반을 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기내식 전문 기업 대한항공씨앤디(C&D)서비스에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3사 임직원들이 직접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을 위한 점심 특식 600인분을 조리하고 배식봉사를 도맡았다.
진교훈 구청장은 "고향에 계신 부모님을 찾아뵙는 마음으로 달려왔다"며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요즘 각별히 건강 관리에 유의하시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