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황철규 위원장이 11일 서울시 선수단 출정식을 격려했다
- 서울시 선수단은 10월 16일 제주서 전국체전 출전한다
- 황 위원장은 정당한 경기와 부상 없는 선전을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기량 발휘와 부상 방지 당부
서울시 최상의 경기 환경 지원 계획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서울시 대표 선수단을 향해 정당하고 멋진 경기를 펼쳐달라는 당부가 나왔다.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황철규 위원장(성동4, 국민의힘)은 9월 11일 서울광장 상설무대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선수단 출정식'에 참석해 종합우승을 목표로 도전에 나서는 서울특별시 대표 선수단의 결의를 격려하고 선전을 당부했다.
이날 출정식은 서울시, 서울시의회, 서울시체육회 관계자와 각 종목단체 및 선수단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선수단기 전달, 출정사 및 격려사, 선수단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다. 서울특별시는 50개 종목, 2200여 명 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황철규 위원장은 서울시 대표 선수단에게 "전국체전은 단순한 스포츠 경기를 넘어 950만 서울시민 모두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무대"라며, "제주에서 펼쳐질 7일간의 대장정 동안 서울시 대표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정당하고 멋진 경기를 펼쳐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히 황철규 위원장은 출정식 현장에서 모교인 서울체고 학생 선수들을 직접 찾아가 격려를 담은 특별한 응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황철규 위원장은 서울체고 후배들에게 "나 역시 떄 흘리며 체육인으로서의 꿈을 키워던 선배로서, 여러분이 이번 대회를 준비하며 흘린 피와 떄의 가치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부상 없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서울 체육의 저력을 다시 한번 전국에 보여주길 바란다"라고 각별한 응원과 격려를 전했다.
황 위원장은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우리 선수단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스포츠 인재들이 운동에 전념할 수 있는 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정책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win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