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노동신문은 15일 당원들의 선봉 역할 강화를 촉구했다.
- 김정은 지시로 만든 홈페이지 계승자는 원아 교육을 지원했다.
- 북한은 아시아경기대회 참가단 출발과 보양소 준공을 알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1면] 노동당원의 기개를 높이 떨치자
노동당 제9차 대회 결정 관철 첫해 목표 달성을 위해 남은 100여 일간 노동당원들이 선봉투사로서의 임무를 다하고 핵심적 역할을 배가할 것을 촉구함. 상원세멘트연합기업소의 증산 성과 사례를 들며 당의 구상과 의도를 집행하는 데 있어 당원들의 진실하고 양심적인 자세를 강조. 낡은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전례와 한계를 뛰어넘는 새 기준과 새 기록을 창조함으로써 높은 당성과 혁명성을 검증받아야 한다고 당부함.
[2면] 홈페지 《계승자》가 전하는 감동깊은 이야기
김정은 총비서의 지시로 개설된 전국 학원·애육원 전용 홈페이지 '계승자'가 지난 10년간 원아 교육과 학원 관리 경험을 교류하는 핵심 창구로 이바지해 옴. 교원과 교양원뿐만 아니라 원림관리원, 취사원 등 모든 종업원이 '경험교환' 항목 등에 참여해 원아 양육과 관련한 실천 경험을 적극 공유함. 평양초등학원 등 현장에서는 매주 홈페이지 이용일지를 바탕으로 토론회를 열어 부모 없는 아이들을 우수한 인재로 키우는 데 활용하고 있다고 선전.
[3면] (기행) 흥하는 삼광 - 평안북도농촌경리위원회 삼광축산농장을 찾아서(3)
평안북도 운전군 삼광축산농장이 축산학연구소 삼광연구분소와 가상 실습 환경을 갖춘 기술고급중학교를 통해 선진 과학기술 및 교육 체계를 정비했다고 전함. 문화회관, 삼광원, 체육공원, 병원 등 도시 수준의 문화·보건 시설과 하천 정리 및 원림 조성을 통해 농촌 주민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였다는 것. 현대적 미감의 소층·단층 살림집과 과수나무가 어우러진 주거 환경을 조성해 전국에서 참관자가 끊이지 않는 농촌 문명의 본보기로 변모했다는 선전성 글.
[3면] 北올림픽위원회대표단 제20차 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하기 위하여 출발
체육상 김일국 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북한 올림픽위원회 대표단이 일본에서 열리는 제20차 아시아경기대회 참가를 위해 9월 15일 평양에서 출발함. 평양국제비행장에서 체육성 1부상 김영권이 대표단을 배웅함. 대표단은 일본에서 개최되는 제20차 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할 예정임.
[4면] 서부지구영예군인보양소 준공식 진행
황해남도 신천군에 연건축면적 1만여 ㎡ 규모로 침실, 물치료장, 운동치료실, 영화관람실 등 최신 편의 시설을 갖춘 서부지구영예군인보양소가 완공됨. 9월 15일 열린 준공식에는 보건상 김두원, 황남인민위원장 안명준 등이 참석했으며 노동상 진금송이 준공사를 진행함. 보양소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설비를 애호관리하고 치료 및 봉사 환경을 부단히 개선하여 영예군인들의 편의를 최우선 보장하겠다고 다짐함.

[4면] 전국인쇄공업부문 과학기술발표회 진행
조선과학기술총연맹 중앙위원회 주최로 9월 14일과 15일 인민대학습당에서 '인쇄기술의 자립화, 현대화'를 주제로 과학기술발표회가 열림. 출판지도국, 외국문출판사 인쇄공장, 평양출판인쇄대학 등의 일군과 연구사들이 참가하여 인쇄공업의 물질기술적 토대 강화와 현대화·정보화 방안을 심도 있게 토론함. 인쇄기술 수용과 실질적 현대화에 이바지하는 우수 제안들이 평가를 받았으며 세계적인 인쇄기술 발전 추세에 대한 강의도 진행됨.
[4면] 전지구적인 핵안전교란의 절대적인자-워싱톤의 핵잠수함동맹확장책동
국제안보문제평론가 최주현 명의의 글로, 미국이 오커스(AUKUS)를 모체로 한국과 일본의 핵잠수함 보유를 적극 유도하며 글로벌 핵불전파 체제를 위협하고 있다고 비난함. 미한 원자력협정 개정 시도 및 일한 위정자들의 핵잠수함 보유론은 '오커스 2.0' 구상이 본격적인 확대 실행 단계에 진입했음을 보여준다고 주장함. 미국의 위험천만한 핵전파 행위에 맞서 북한이 핵전쟁억제수단을 질·량적으로 지속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함.
[6면] 세계적으로 심각한 철새멸종위기
세계적으로 철새멸종위기가 심각해지고 있음. 11일에 발표된 한 연구보고서에 의하면 1 840여종의 철새들중 11%가 멸종위기에 처하였으며 45%는 그 마리수가 줄어들고 있음. 또한 7종의 철새는 지난 150년동안에 완전히 사멸된것으로 확인되였거나 추측되고있음. 보고서는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질병, 비법적인 사냥과 산림채벌 등이 철새들의 생존에 위협을 주는 주되는 요인으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이러한 위협들을 제거하고 철새들을 보호증식하기 위한 조치들이 시급히 취해져야 한다고 강조. 조선중앙통신 전재 기사.
yj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