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양시가 15일 샤먼 투자상담회에 3개사와 참가했다
- 현지 기업과 기술협력 등 업무협약 8건을 체결했다
- 광양시는 후속 지원으로 실질 성과 확대에 나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는 중국 샤먼 국제투자무역상담회에 지역 기술기업 3개사와 참가해 현지 기업과 업무협약 8건을 체결하고 후속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갈 계획이다.
광양시는 지난주 중국 우호도시 샤먼시에서 열린 제26회 중국 국제투자무역상담회(CIFIT)에 광양시와 전남테크노파크 관계자, 이차전지·산업환경 분야 기업 3개사 관계자 등 9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을 파견했다고 15일 밝혔다.

중국 상무부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세계 각국의 정부기관과 기업이 참여하는 국가급 투자 촉진 행사로 광양시는 지역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과 현지 협력 기반 확대에 주력했다.
광양시는 공동관에서 광양항과 철강·이차전지 산업 기반 및 투자환경을 알렸으며 참가기업들은 현지 바이어와 기업 관계자에게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고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참가기업들은 '광양시 집중상담일'을 통해 EverIndus 2건과 SE2MATERIAL 2건, AMP 4건 등 기술협력과 공동사업 발굴, 제품 공급, 시장 개척을 위한 업무협약 8건을 체결했다.
광양시는 기업별 상담 결과를 관계기관과 공유하고 후속 상담 및 정보 교류를 지원하는 한편 2027년 샤먼시와 우호교류 20주년을 계기로 경제·산업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