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금산군이 15일 추석 연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했다
- 24일부터 27일까지 보건소에 상황실을 운영한다
- 새금산병원 응급실과 병의원 7곳·약국 14곳이 문 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금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금산군이 추석 연휴 의료 공백을 줄이기 위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연휴 기간 지역 내 병의원 7곳과 약국 14곳이 문을 열고, 새금산병원 응급실은 24시간 운영된다.
금산군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보건소에 응급진료대책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상황실은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의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응급환자나 대량 환자 발생 상황에 대응한다.
대량 환자가 발생하면 충남도 응급진료대책상황실에 상황을 보고하고 당직의료기관의 응급실 진료 확대와 병상 확보에 나선다. 필요할 경우 보건소 신속대응반도 현장에 투입한다.
지역 응급의료기관인 새금산병원 응급실은 연휴 기간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한다.
보건소와 지역 의원 등 휴일 진료 병의원 7곳과 휴일 지킴이 약국 14곳도 연휴 기간 운영한다.
문을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응급의료포털(E-Gen)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구급상황관리센터 119 ▲금산군보건소 상황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산군청과 보건소 홈페이지에서도 안내한다.
군 관계자는 "연휴 기간 의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응급진료체계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의료기관 방문 전 운영 여부를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