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용노동부는 15일 추석 앞 임금체불 청산에 나섰다.
- 이달 1일부터 23일까지 체불 집중 청산 지도기간을 운영했다.
- 체불 위험 사업장 8000곳을 전수조사하고 무관용 대응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정부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임금체불 집중 청산에 나섰다. 체불 위험이 높은 사업장 8000곳을 찾아 조사·감독을 진행한다.
15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김영훈 장관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정책 설명 영상을 공개했다.
노동부는 이달 1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임금체불 집중 청산 지도기간을 운영한다.
체불 신고가 반복된 사업장과 건설 현장 등 체불 위험이 높은 사업장 8000곳을 직접 찾아가는 체불 전수조사 및 감독도 진행한다. 감독 규모는 지난해보다 2000곳 늘었다.
체불 규모가 크거나 피해 노동자가 많은 경우 전국 노동관서 기관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청산 속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경영이 어려워 체불이 우려되는 사업주의 경우 체불청산지원 융자를 통해 사업주 스스로 청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악의적·상습적인 체불 사업주에 대해서는 구속수사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다.
체불 신고는 가까운 지방고용노동관서나 인터넷 노동포털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래는 김영훈 장관 숏츠 발언 전문
민족의 큰 명절, 한가위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땀 흘려 일하고도 임금을 받지 못한다면, 명절이 결코 넉넉할 수 없겠죠.
이에, 고용노동부는 9월 1일부터 23일까지 4주간,
'임금체불 집중 청산 지도기간'을 운영합니다.
체불 신고가 반복된 사업장, 건설 현장 등 체불 위험이 높은
전국 8000개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는 '체불 전수조사 및 감독'을 실시합니다.
지난해보다 2000곳을 더 늘려, 신고하지 못한 '숨은 체불'까지 찾아내겠습니다.
체불 규모가 크거나, 피해 노동자가 많은 경우에는
전국 노동관서의 기관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청산을 끝까지 챙기겠습니다.
![]() |
경영이 어려워 체불이 우려되는 사업주께는
'체불청산지원 융자'로 스스로 청산하실 수 있도록 돕고,
악의적·상습적인 체불 사업주는 구속수사 하는 등 무관용 원칙을 고수하겠습니다.
최소한 명절 전만이라도 체불로 고통받는 분들이 없도록,
이 기간 동안 체불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선제적으로, 엄정하게' 대응하겠습니다.
임금은 노동의 대가이자, 노동자와 그 가족의 생계입니다.
체불 없는 따뜻한 명절, 고용노동부가 현장에서 만들겠습니다.
체불 신고는 가까운 지방고용노동관서나 인터넷 노동포털에서 접수합니다.
더 궁금한 사항은 고용노동부 상담센터 1350으로 연락주세요.
진짜 성장을 위한 당신의 1분
고용노동부 장관 김영훈이었습니다.
shee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