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건협 대전충남지부가 14일부터 17일까지 행사를 열었다.
- 추석 앞두고 방문객에 가훈과 덕담을 써줬다.
- 지역주민 참여 문화·공헌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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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KH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가 추석을 앞두고 건강검진센터를 찾는 고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가훈과 덕담을 직접 써주는 문화행사를 마련했다.
건협 대전충남지부는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지부 내에서 '가훈 및 덕담 써주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내원 고객과 지역주민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는 한국가훈연구원 양태상 원장이 참여한다. 방문객이 원하는 가훈이나 소망이 담긴 덕담을 신청하면 양 원장이 한지에 직접 써 현장에서 전달한다.
건협 대전충남지부는 건강검진 공간을 넘어 지역주민이 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하지훈 건협 대전충남지부 본부장은 "추석을 앞두고 방문객들이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문화·공헌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