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건협 대전충남지부가 4일 복지종사자 건강캠페인을 열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 평송청소년문화센터서 스트레스 검사와 체성분 측정 등 건강체험을 제공했다.
- 건강상담과 검진 안내로 지역 복지 향상과 나눔 확산을 지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KH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가 사회복지 현장에서 일하는 종사자와 자원봉사자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건협 대전충남지부는 4일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극장에서 대전지역 사회복지시설·기관·단체 종사자를 대상으로 건강캠페인을 진행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복지 현장에서 활동하는 종사자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건강 증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협 대전충남지부는 행사장에 건강체험존을 운영해 뇌파·맥파를 활용한 스트레스 검사와 체성분 측정 등을 제공했다.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건강상담도 진행했다.
또 단체사업장 건강검진 프로그램과 검진 예약 방법 등을 안내해 참석자들이 지속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날 지역 사회복지 향상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하지훈 건협 대전충남지부 본부장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애쓰는 종사자들이 자신의 건강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사회복지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건강관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