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월군이 15일 ‘올해의 문화도시’ 현판을 받았다.
- 영월군은 문화도시 박람회서 연이은 수상에 성공했다.
- 문화광산도시와 15분 문화권 성과를 입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영월=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영월군이 대한민국의 문화예술 및 정책 브랜드 가치를 평가하는 권위 있는 무대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확인받았다.
14일 군에 따르면 (재)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경상남도 밀양시에서 개최된 '2026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에서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최우수 문화도시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의 문화도시' 현판을 15일 수여받는다.

또한 '2025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과 '2026 한국공공브랜드 대상'을 이어받으며 공공 정책과 브랜드 경쟁력 분야의 최정상임을 실증했다.
영월군의 이번 성과는 문화도시 정책의 우수성과 지속 가능성이 국가적으로 검증된 것을 상징한다.
영월문화도시센터는 '문화광산도시'라는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키며 70여 개의 문화 거점을 잇는 '15분 문화권'과 주민 주도형 거버넌스를 효과적으로 구축해왔다. 이런 혁신적 노력이 행정안전부 산정 기준으로 월평균 생활인구 26만 명을 초과하는 실질적 성과로 이어져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모델로 자리잡았다.
영월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올해의 문화도시' 현판 수상과 다양한 대외 브랜드의 석권은 3만 영월군민과 문화 기획자들이 뜻을 모아 이룬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설계하고 영월만의 모범적인 문화도시 모델을 더욱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