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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인쇄문화 발전 유공 은관문화훈장, 고경열 배원인쇄사 대표 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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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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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체부가 14일 인쇄문화의 날 기념식을 연다.
  • 정부는 인쇄문화 발전 유공자 23명에게 포상한다.
  • 고경열 대표가 은관문화훈장을 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9월 14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리는 '제38회 인쇄문화의 날' 기념식에서 인쇄문화 발전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을 진행한다.

올해 포상 대상은 문화훈장 1명, 대통령 표창 1명, 문체부 장관 표창 20명 등 총 23명이다. 김영수 제1차관은 기념식에 참석해 정부포상을 수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고경열 배원인쇄사 대표 은관문화훈장 수훈, 대통령 표창 1명, 국무총리 표창 1명, 장관 표창 20명 수상

올해 은관문화훈장을 받는 고경열 배원인쇄사 대표는 1988년에 배원인쇄사를 창업한 이래 양면 무접착 합지방식 등 총 7건의 인쇄 기술 특허를 취득하고, 이를 산업 현장에 적용해 고품질 인쇄물 생산의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체계적인 안전보건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환경‧사회‧투명 경영(ESG)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등 지속 가능한 친환경 인쇄 산업을 만들기 위해 힘써왔다.

고경열 배원인쇄사 대표 은관문화훈장, 박상춘 ㈜가보피앤비 대표이사 대통령 표창, 박희태 ㈜샤크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 국무총리 표창 수훈. [사진=문체부]

대통령 표창을 받는 박상춘 ㈜가보피앤비 대표이사는 해외 시장 개척과 판로 확대에 기여하는 한편, 대학과의 산학 협력을 통해 교육 훈련을 지원하고 전문기술 인력 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박희태 ㈜샤크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는 디자인과 인쇄를 융합하고 고부가가치 인쇄물 생산을 확대해 인쇄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품질 고급화에 기여했다.

문체부 장관 표창은 인쇄물 품질 향상 및 인쇄기업 협업을 통해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고성진 ㈜진프로세스 대표이사 등 20명에게 수여한다.

'인쇄문화의 날'은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금속활자본인 석보상절(수양대군이 석가모니의 일대기와 주요 설법을 번역해 한글로 편찬한 책)을 찍어 낸 1447년 음력 7월 25일(양력 9월 14일)을 기념하기 위해 인쇄업계에서 1988년에 제정한 날로서, 매년 인쇄인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관련 업계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정부포상을 시행한다.

ㅏ김영수 차관은 "우리 인쇄문화산업 발전을 위해 뛰어주신 수상자분들께 진심으로 축하 인사를 드린다. 문체부도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의 발전 등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인쇄문화산업이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하고 우수한 인쇄문화가 국내외에 널리 확산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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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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