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13일 오전 11시 30분께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송구하다"며 사퇴 의사를 밝혔다.
용 후보자는 국회의원과 장관 겸직 문제를 비롯해 성평등 분야 전문성 부족 지적과 배우자의 당직 활동, 기본소득당 운영 등을 둘러싼 논란에 직면해 왔다.
jane9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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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13일 오전 11시 30분께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송구하다"며 사퇴 의사를 밝혔다.
용 후보자는 국회의원과 장관 겸직 문제를 비롯해 성평등 분야 전문성 부족 지적과 배우자의 당직 활동, 기본소득당 운영 등을 둘러싼 논란에 직면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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