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해군이 11일 여성어업인 특화검진 대상자를 추가 모집했다
- 만 51세 이상 여성어업인이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 검진은 20만원 중 18만원을 지원하고 병원은 삼천포서울병원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남해 바다를 지키는 여성 어업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건강 위험을 줄이기 위한 기초 검진 기회가 확대됐다.
남해군은 오는 30일까지 여성어업인의 직업성 질환 예방과 건강 복지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여성어업인 특화건강검진 지원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어업경영체에 등록된 경영주와 공동경영주, 경영주 외 어업인 가운데 만 51세 이상 여성이다. 어업경영체 등록이 없어도 어업인확인서를 발급받은 만 51세 이상 여성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검진 비용은 1인당 20만 원이며, 남해군이 18만 원을 지원하고 신청인은 2만 원을 부담한다.
검진 항목은 여성어업인에게 발생하기 쉬운 직업성 질환에 맞춰 근골격계 질환, 골밀도, 근육량, 심혈관계 질환, 난청 등을 포함해 구성했다.
검진은 지정 의료기관인 사천시 소재 삼천포서울병원에서 진행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여성어업인은 본인이 직접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남해군청 수산자원과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대상자와 2025년 여성어업인 특화건강검진을 이미 받은 사람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