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의회 도시환경위가 8일 의정모니터 간담회를 열었다.
- 모니터단은 의정활동 평가와 생활밀착형 의견 전달에 나섰다.
- 시의회는 제안 반영과 소통 강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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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가 의정모니터와 소통을 강화하고 시민 눈높이에 맞춘 의정활동 방향을 점검했다.
9일 시의회에 따르면 도시환경위원회는 전날 제5기 의정모니터 도시환경분과 간담회를 열고 의정모니터 역할과 활동 방향을 공유하며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의정모니터단이 단순한 시정 제안을 넘어 의정활동을 객관적으로 평가·점검하고 비판과 격려를 통해 의회와 적극 소통하기로 했다.
도시환경분과 모니터단은 주택·도로·상하수도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현장 의견을 전달하고 생활밀착형 정책과 안건을 제안하는 등 의회와 적극 소통할 계획이다.
이순열 위원장은 "모니터단에서 제시하는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살펴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시정을 견제하고 소통하는 동반자로서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5기 의정모니터단은 위촉 후 2년간 도시환경 분야 입법·정책 제안을 비롯해 결산, 행정사무감사, 본예산 심사 과정 등을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