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의회 도시환경위가 16일·20일 상반기 추진실적·하반기 계획을 보고받았다
- 위원들은 교통·도시계획·환경·악취 민원 등 현안 개선과 재정·운영 대책을 집행부에 요구했다
- 도시환경위는 21일·22일 조례안과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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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오영균 기자 = 세종시의회는 도시환경위원회가 제108회 임시회 기간인 지난 16일과 20일 소관 부서와 기관의 올해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하반기 계획을 보고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위원회는 도시·건축·주택·도로·교통·환경 분야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개선 대책을 요구했다.

이순열 위원장은 상가 전면공지 운영 기준과 미호강 수질 관리체계 보완을 주문했다. 정연희 부위원장은 조치원역 심야 택시 이용과 버스 배차 개선,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읍면지역 정거장 확보를 요구했다.
김학서 위원은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도로 재원 확보와 수요응답형 버스 '두루타' 확대에 따른 택시업계 상생 방안을, 박란희 위원은 CTX 재정 부담과 교통시설물·개인형 이동장치 주차구역 정비를 각각 점검했다.
박병남 위원은 아름동 제2집하장 악취 민원 해결을 위한 추가 공사 예산 확보와 고복수영장 운영 중단 대책을 요구했다.
이순열 위원장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의 개선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집행부와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도시환경위원회는 21일과 22일 조례안과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할 예정이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