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음성군이 8일 추석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 음성행복페이 인센티브를 9월 한 달 10%에서 15%로 올렸다
- 전통시장 장보기·야시장·문화축제도 11월까지 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음성=뉴스핌] 백운학 기자 = 음성군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화폐 인센티브 확대와 전통시장 장보기, 야시장·문화축제 등을 잇달아 추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군은 9월 한 달간 '음성행복페이' 인센티브를 기존 10%에서 15%로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월 구매 한도는 70만원으로 한도까지 충전하면 최대 10만5000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연 매출 30억원을 초과하는 가맹점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도 이어진다.
오는 15일 무극시장을 시작으로 21일 삼성시장, 22일 음성시장, 23일 감곡·대소시장에서 열리며 조병옥 군수를 비롯한 공직자와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1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2026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생문화축제'도 무극시장과 대소시장 등을 비롯해 11월까지 순차적으로 열린다.
초청 가수 공연과 경품 행사 등이 마련된다.
오는 11~12일에는 삼성시장 일원에서 '별별삼성 바베큐야장'이 열려 다문화 음식과 버스킹, 노래자랑, 체험 프로그램 등을 선보인다. 삼성면 원도심 상권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면 온누리상품권을 돌려주는 페이백 행사도 진행된다.
양신우 군 일자리경제과장은 "지역화폐 인센티브와 장보기 행사, 축제 등을 통해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