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평생학습관이 11일 9월 학부모 상담을 모집했다.
- 개인·집단·가족상담으로 양육 고민과 소통을 돕는다.
- 스마트폰 지도법과 가족 친밀감 높이기도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평생학습관이 자녀 양육과 소통 과정에서 겪는 학부모들의 고민을 함께 풀기 위한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전평생학습관은 부모와 자녀 간 소통을 돕고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9월 학부모 상담 프로그램' 참여자를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개인상담, 집단상담, 가족상담 등으로 진행된다.
개인상담은 학부모의 다양한 양육 고민과 상황에 맞춰 1대 1 맞춤형으로 운영하며, 학부모가 자신의 양육 상황을 돌아보고 필요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집단상담은 자녀의 스마트폰 사용 문제를 주제로 진행된다. '우리 아이, 스마트폰과 잘 지내고 있나요?'를 주제로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지도법과 부모·자녀 간 건강한 소통 방법을 함께 모색한다.
가족상담은 가족 놀이를 접목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가족 간 친밀감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참가 신청은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학부모교육-학부모상담)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대상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하며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윤석오 관장은 "학부모들의 다양한 고민에 귀 기울이기 위해 주제별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며 "이번 상담을 통해 양육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녀와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