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제조업 분야의 우수 기술장을 발굴한다고 2일 밝혔다.
전남광주시는 기업체와 업종별 협의회로부터 추천서 및 관련 서류를 받아 서류 평가, 현장 실사, 개별 발표 등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5명 이내의 기술장을 선정할 계획이다.

광주권 중소 제조업체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기술인 중 신기술 개발이나 품질 및 생산 관리 분야에서 실적을 낸 기술인을 대상으로 한다.
평가는 ▲개인 역량 ▲기술창의 활동 ▲개선 및 혁신 활동 ▲기타 사내·외 활동 총 4개 분야에서 이뤄진다.
선정된 기술장에게는 기술장패를 수여하고 3년간 분기마다 50만원씩 총 600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한다.
기술장 추천은 오는 21일부터 10월 2일까지 누리집에 첨부된 제출 서류를 작성한 후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