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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발대...소액 체납 13만5520명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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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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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가 1일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발대식을 열었다
  • 11월 30일까지 소액 체납자 13만5520명 실태조사에 나섰다
  • 납부능력 확인 뒤 자진납부와 복지연계를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성남=뉴스핌] 정종일 기자 = 경기 성남시가 1일 오전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발대식을 열고 오는 11월 30일까지 3개월간 체납자 현장 실태조사에 본격 착수했다.

경기 성남시청사 전경.[사진=성남시]

이번 실태조사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주정차 위반 과태료 등 체납액이 100만원 미만인 소액 체납자 13만5520명의 체납액 175억3900만원을 대상으로 한다.

시는 단순 체납액 징수를 넘어 체납자의 납부 능력을 파악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를 발굴해 복지 지원으로 연계하는 맞춤형 체납관리에 나선다.

체납관리단은 현장조사원 36명과 자료입력원 8명 등 총 44명으로 구성해 현장조사원은 3인 1조, 총 12개 조로 나눠 하루 평균 360명(조별 30명)의 체납자 가구를 직접 방문하게 된다.

시는 현장 조사를 통해 납부 능력이 있는 체납자에게는 자진 납부를 안내하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납부가 힘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체납처분 유예와 분할 납부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체납관리단 운영은 조세정의를 확립하는 동시에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발굴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현장 중심의 세심한 실태조사를 통해 시민이 공감하는 맞춤형 납세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observer00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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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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