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화 ‘부활남: 더 레드’ 티저 예고편이 28일 누적 584만회를 기록했다.
- 전국 극장 벽보 인증 이벤트에는 1626명이 참여했다.
- 구교환 주연의 액션 영화는 9월 30일 개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구교환·신승호·강기영·김시아 출연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개봉을 앞두고 공개한 티저 예고편이 누적 조회수 584만회를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부활남: 더 레드'는 취업준비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 지나면 다시 살아나는 능력을 지녔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다.
개봉에 앞서 서울과 대전, 부산, 광주 등 전국에서 진행된 극장 벽보 인증 이벤트에는 총 1626명이 참여했다. 공개된 벽보에는 얼굴에 상처를 입은 석환의 모습과 함께 "구월엔 부활남, 극장에서 부활!"이라는 문구가 담겼다.
티저 예고편도 공개 이후 누적 조회수 584만회를 넘어섰다. 영상에는 평범한 취업준비생이었던 석환이 자신의 부활 능력을 알게 되는 과정과 야구 배트를 활용한 액션 장면 등이 담겼다.
구교환은 죽은 뒤 72시간 만에 부활하는 석환을 연기한다. 신승호와 강기영, 김시아도 출연해 석환을 둘러싼 이야기를 함께 이끈다.
작품은 죽을수록 강해지는 주인공이라는 설정을 바탕으로 추격과 액션을 펼쳐낸다.
'부활남: 더 레드'는 오는 9월 30일 개봉한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