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LSK아이로봇은 28일 AI 버추얼 IP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 응답자 80.8%가 상호작용형 AI 버추얼 IP의 산업 혁신을 기대했다
- 회사는 체리나로 AI 사업화 검증 뒤 로봇 분야로 확장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생성형 AI 기술 제조·물류·로봇 분야로 확대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설희 인턴기자= AI·로봇 전문기업 LSK아이로봇은 모바일 설문 플랫폼 크라토스를 통해 실시한 'AI 버추얼 IP 및 로봇 기술 트렌드 조사'에서 응답자의 80.8%가 상호작용형 AI 버추얼 IP가 산업 전반에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답했다고 28일 밝혔다.
AI 시각지능이 가장 필요한 분야로는 버추얼 IP가 44.6%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버추얼 IP 기반 서비스나 AI 콘텐츠 이용 시 중요하게 보는 요소로는 '자연스러운 AI 기술력'이 53.4%로 가장 많이 꼽혔다. 생성형 AI와 시각지능 기술의 향후 확장 분야를 묻는 질문에서는 산업·서비스 로봇이 45.1%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기록했다.

LSK아이로봇은 최근 인수한 AI 전문 자회사 원터치에이아이의 기술을 활용해 AI 버추얼 IP '체리나' 출시를 추진하고 있다. 체리나는 회사가 AI 기술의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해 추진하는 첫 콘텐츠 프로젝트다.
회사는 체리나 개발 과정에서 생성형 AI와 시각지능 기술 활용 경험을 확보한 뒤 제조 자동화와 물류, 서비스 로봇 등 산업 분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LSK아이로봇 관계자는 "이번 조사에서 자연스러운 AI 기술력에 대한 관심과 함께 생성형 AI 및 시각지능 기술의 산업·서비스 로봇 확장에 대한 기대가 높게 나타났다"며 "체리나를 시작으로 AI 기술의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하고, 콘텐츠를 넘어 제조·물류·서비스 로봇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AI 적용 범위를 확대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winter10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