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교보증권이 28일 드림업 5기 장학생에 금융교육을 했다.
- 자산관리와 지출관리, 금융사기 예방법을 안내했다.
- 임직원 멘토링으로 진로와 사회생활 상담도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교보증권은 올해 초 선발한 '드림업 5기' 장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교육과 임직원 멘토링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립준비청년이 사회생활에 필요한 금융 지식을 익히고 임직원과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문 강사가 진행한 금융교육에서는 ▲자산관리 기초 ▲수입·지출 관리 ▲금융사기 예방법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금융 지식을 다뤘다.
교보증권 임직원들은 멘토로 참여해 장학생들과 식사하며 직장생활 경험을 공유했다. 진로와 사회생활에 관한 고민을 듣고 상담하는 시간도 가졌다.

교보증권 관계자는 "자립준비청년에게는 경제적 지원뿐만 아니라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필요한 금융 역량과 꾸준한 관심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안정적인 홀로서기를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교보증권은 이외에도 '드림이 따뜻한 밥상', '드림이 홈케어링', '드림이 희망기부' 등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