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샤논세미가 27일 상반기 영업수익 602억400만위안을 기록했다.
- 지배주주 순이익은 36억4200만위안으로 2207.2% 급증했다.
- 하이푸 메모리 사업 급성장에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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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8월 28일 오전 01시1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8월 27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전자기기 핵심부품 연구개발 업체 샤논세미(香農芯創∙SHANNON SEMI 300475.SZ)가 27일 저녁 공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영업수익은 602억4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1.6%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6억42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07.2% 폭증했다.
회사의 전자부품 유통사업과 하이푸(海普) 메모리 사업은 지속적으로 성장했으며, 전자부품 유통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39.44%, 하이푸 메모리 사업 매출은 996.19% 증가했다.
수익성이 크게 개선된 것과 관련해 반기보고서는 하이푸 메모리 사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수익성이 크게 향상됐다고 밝혔다.
하이푸 메모리 사업의 이익이 회사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전년 동기 대비 17.76%포인트 높아졌다. 하이푸 메모리 사업 이익 비중이 상승하면서 전자부품 유통사업의 이익은 크게 증가했지만 회사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전년 동기 대비 23.09%포인트 감소했다.
샤논세미의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전자부품 제품 유통사업은 현재 회사의 주요 매출원이다. 회사는 데이터 저장장치, 컨트롤 칩, 모듈 등 전자부품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제품은 클라우드 컴퓨팅 스토리지(데이터센터 서버), 휴대전화 등 분야에 폭넓게 적용되고 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