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이 주말 브런치를 선보였다.
- 안뜨레서 바이트 앤 브런치를 토·일 운영한다.
- 뷔페와 브런치 타워, 메인 요리를 6만9000원에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이 원플레이트 요리와 뷔페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형태의 주말 브런치 프로모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호텔 측은 원내 컨템포러리 다이닝 레스토랑 '안뜨레(Entrée)'에서 주말 전용 다이닝 상품인 '바이트 앤 브런치(BITE & BRUNCH)'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주말 오전 시간대 여유로운 식사를 원하는 방문객을 겨냥해 기획됐으며, 단품 요리와 뷔페의 장점을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식사 구성은 크게 세 가지 파트로 나뉜다. 방문객이 자유롭게 다양한 음식을 가져다 먹을 수 있는 기본 '뷔페 스테이션'을 비롯해, 시각적인 요소를 더한 '브런치 타워'가 테이블로 제공된다. 여기에 이탈리안 셰프가 직접 조리하는 '메인 요리'가 추가로 서빙되어 전체적인 식사의 볼륨을 높였다.
해당 브런치 프로모션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점심 시간대에 한해 운영된다.
이용 가격은 성인 1인 기준 6만 9,000원으로 책정됐다. 이는 뷔페 스테이션 이용과 테이블로 서빙되는 브런치 타워 및 메인 요리가 모두 포함된 일괄 통합 요금이다.
호텔 관계자는 "주말을 맞아 도심을 찾는 가족, 연인, 친구 단위의 고객들이 한자리에서 다채로운 메뉴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메뉴 구성에 공을 들였다"고 설명했다.
프로모션 이용을 위한 사전 예약은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통하거나 레스토랑 안뜨레 유선 문의를 통해 진행할 수 있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