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양시가 9월부터 남파랑길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48코스 완주여행은 11일부터 금·토요일 진행했다.
- 전어축제 연계 걷기로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가 남파랑길 광양구간에서 걷기와 지역 축제 및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광양시는 남파랑길의 자연경관과 관광자원을 활용한 상설·테마형 걷기 프로그램을 9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남파랑길은 코리아둘레길 남해안 구간으로 광양에서는 섬진강과 광양만을 잇는 48~51코스 60.9㎞ 구간에서 도심과 산 및 역사·산업·문화예술 자원을 만날 수 있다.
상설 프로그램인 '남파랑길 48코스 완주여행'은 9월 11일부터 매주 금·토요일 섬진교~진월정 구간에서 진행된다. 시는 회차별 10~20명을 사전 모집하고 걷기와 함께 족욕 및 허브 체험을 제공한다.
테마 프로그램인 '전어축제와 함께하는 남파랑길 걷기'는 9월 5~6일 진월정~전어축제장~배알도수변공원 구간에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길동무와 함께 코스를 걸으며 미션 수행과 현장 퀴즈 및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미션 완료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제공한다.
시는 내달 4일부터 6일까지 진월면 망덕포구 일원에서 열리는 광양전어축제와 연계해 쉼터 운영 및 회차별 길동무 2명 배치를 통한 코스 안내와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현주 관광과장은 "걷기와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해 걷고 머무는 체류형 관광도시 광양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