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M그룹 건설부문이 21일 신규 협력사 모집에 나섰다.
- 건축·토목·전기·장비·용역 등 전 공종을 모집한다.
- 다음 달 11일까지 신청받고 10월 말 통보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신용등급 B·현금흐름 C+ 이상 등 재무건전성 및 시공역량 중점 평가
협력사 풀 강화로 시너지 극대화…동반성장 경영 기조 실천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SM그룹 건설부문이 건축, 토목, 전기, 장비, 용역 등 공사 전반에 걸친 신규 협력사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우수한 시공 역량과 탄탄한 재무 구조를 갖춘 파트너사를 발굴해 협력사 풀(Pool)을 강화하고, 동반성장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골조, 석공사, 마루, 중문, 시스템가구를 포함한 건축 부문을 비롯해 토목, 전기, 장비, 설계 및 사업 용역 등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업체는 다음 달 11일까지 SM그룹 건설부문 전자조달시스템을 통해 가입 후 등록원과 최신 신용평가서를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발 결과는 10월 말 개별 통보된다.
지원 자격은 ▲신용등급 B 이상 및 현금흐름등급 C+ 이상 ▲부채비율 250% 미만 ▲전문건설업 면허 보유 또는 업력 3년 이상 ▲공종별 매출액 혹은 시공능력평가액 기준 충족 등이다. 안전보건평가 등급 인증을 보유한 업체는 선발 시 우대받으며, 신용평가사 조회가 불가능한 업체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SM그룹 측은 우수한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 시공 품질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겠다는 방침이다. 우오현 SM그룹 회장 역시 매년 간담회를 통해 협력사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며 상생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
SM그룹 건설부문 관계자는 "좋은 협력사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그를 통해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일은 전사 차원의 주요한 경영과제 중 하나"라며 "협력사는 현장의 품질과 완성도를 함께 만들어가는 동반자인 만큼, 상생과 동반성장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폭넓게 발굴해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AI Q&A]
Q. SM그룹 건설부문의 신규 협력사 모집 분야와 지원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A. 건축(골조, 석, 마루, 중문, 시스템가구), 토목, 전기, 장비, 그리고 설계 및 사업 전반을 포함한 용역 등 다양한 공종에 걸쳐 모집합니다. 지원을 원하는 업체는 SM그룹 건설부문 전자조달시스템에 가입한 후, 정해진 양식의 등록원과 최신 재무정보가 반영된 신용평가서를 다음 달 11일까지 제출하면 됩니다.
Q. 협력사로 선정되기 위해 갖춰야 할 주요 자격 요건은 무엇입니까?
A. 지원 업체는 기본적으로 신용등급 B 이상, 현금흐름등급 C+ 이상, 부채비율 250% 미만의 건실한 재무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또한 전문건설업 면허 보유 기간이나 업력이 3년 이상이어야 하며, 공종별로 요구되는 시공능력평가액 또는 매출액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안전보건평가 등급 인증 보유 시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Q. SM그룹이 이번 신규 협력사 발굴을 통해 기대하는 효과는 무엇인가요?
A. 시공 역량과 재무건전성을 두루 갖춘 우수 업체를 선별하여 협력사 풀(Pool)의 전반적인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1차 목표입니다. 나아가 우수한 파트너들과 현장의 품질과 완성도를 함께 높이며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우오현 회장이 강조하는 '상생과 동반성장'의 지속가능한 경영을 실현하는 것을 핵심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