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가 20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 오디세이는 누적 578만8183명, 예매율 72.2%를 기록했다.
-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2위, 인시디어스 3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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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가 570만 관객을 넘어 600만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예매율에서도 무려 70%가 넘는 수치를 이어가며 적수가 없는 이달 최고의 흥행작으로 떠올랐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박스오피스 1위는 18만 8671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한 '오디세이'가 차지했다. 지난 8월 5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 578만 8183명을 기록하며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는 올해 상반기 16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추이보다 한참 빠른 것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오디세이'는 '인셉션', '인터스텔라', '테넷', '오펜하이머' 등으로 각종 영화 시상식을 섭렵한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이다.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신들의 분노에 맞서 싸우는 대서사시를 담았다. 전체 분량이 아이맥스 전용 장비로 촬영됐으며, 맷 데이먼, 톰 홀랜드, 앤 해서웨이, 젠데이아, 로버트 패틴슨, 샤를리즈 테론 등이 출연했다.
2위를 유지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일일 관객 수 5만 5282명을 기록했다. 지난 7월 29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 774만 8873명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는 중이다.
이어 3위에는 8월 20일 개봉하며 18계단 순위가 상승한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가 이름을 올렸다.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는 개봉 첫날 일일 관객 수 2만 1976명을 기록했으며, 누적 관객 수 2만 2330명을 동원했다.

'오디세이'는 실시간 예매율에서도 72.2%로 압도적인 기세를 유지 중이다. 75만 6395명의 예매량(예매 관객 수)으로 여전히 예매율 1위를 이어가고 있다. 8월 초 개봉 이후 내내 주말 극장가 싹쓸이를 예고하고 있다.
2위에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이름을 올렸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11.4%의 예매율과 11만 9781명의 예매량을 기록하며 여전한 강세를 유지 중이다.
이어 3위는 개봉을 앞둔 영화 '경주기행'이 차지했다. '경주기행'은 2.4%의 예매율과 2만 5431명의 예매량을 기록하며 개봉 전부터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정리한 이번 주 박스오피스 [명령어 : 8월 셋째 주 박스오피스, 예매율 순위를 정리해줘=구글 제미나이]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