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일본축구협회가 20일 자국 심판 성접대 의혹을 부인했다.
- 일본축구협회는 심판 7명을 조사해 사실관계를 확인했다.
- 승부조작과 과도한 접대 모두 없었다고 결론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일본축구협회(JFA)가 자국 심판진의 성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에 선을 그었다.
일본 현지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20일 "일본축구협회가 이날 도쿄에서 이사회를 열어 대한축구협회가 자국 심판진에게 성접대를 제공했다는 의혹에 대해 사실 확인이 불가하다고 보고했다"고 밝혔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일본 축구협회는 성접대 논란에 휩싸인 일본인 심판 7명을 전수 조사했다. 이중 6명은 대면 청문 조사를, 1명은 서면을 통해 사실 관계를 확인했다.
이날 이사회 후 일본축구협회 유카와 가즈유키 전무이사는 "승부조작이 있었는지, 과도한 접대가 있었는지 두 가지 핵심 사항을 확인했고, 두 가지 모두 없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향후 새로운 보도나 정황이 나오지 않는 한 추가 조사는 진행하지 않을 방침이다. 또, 한국 당국으로부터 수사 협조 요청을 받거나 보고를 받은 사실도 확인되지 않았다"고 현지 취재진에게 말했다.
앞서 국내 보도를 통해 대한축구협회가 15년 전 외국인 심판에게 성접대를 했다고 알려졌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