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경찰청이 오는 14~15일 이틀간 광복절 폭주족 단속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단속 활동에는 경찰관 148명과 장비 48대가 동원된다.
주요 교차로와 예상 집결지에서 예방 활동과 병행해 음주 단속도 실시한다. 이 외에도 이륜차 소음, 불법 개조 등 자동차관리법 위반에 대해서도 지자체와 합동으로 대응한다.
광주경찰청 관계자는 "이륜차 폭주행위는 시민의 일상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이며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불법행위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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