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장수군이 9월 축제서 초대형 종모우 대한이를 선보인다
- 몸무게 1.7톤 대한이로 장수한우 개량 성과를 알린다
- 첨단 번식기술과 지역 농특산물 행사도 함께 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장수=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장수군은 오는 9월 열리는 제20회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에서 초대형 종모우 '대한이'를 선보이며 장수한우의 우수성과 첨단 품종개량 기술을 알릴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은 몸무게 약 1.7톤에 달하는 '대한이'를 직접 만나 장수한우 개량 기술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

'대한이'는 장수군 소재 종축개량 전문기업 ㈜이티바이오텍이 OPU(난포란 채취) 기술과 수정란 이식(ET) 기술을 활용해 지속적인 품종개량을 거쳐 생산한 우수 혈통 종모우다.
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대한이'를 비롯한 한우 품종개량 과정과 첨단 번식기술, 우수 유전자원 확보 과정을 소개해 방문객들에게 장수한우 산업의 경쟁력과 발전 가능성을 알릴 예정이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대한이'는 장수한우의 우수성과 첨단 품종개량 기술 성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볼거리"라며 "많은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아 장수한우의 경쟁력과 미래 가능성을 함께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20회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는 오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장수한우와 장수사과, 장수토마토, 장수오미자 등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체험, 공연, 먹거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