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에쓰씨엔지니어링이 18일 강서구직업재활센터를 찾아 후원했다.
- 임직원들은 임가공 작업에 참여하고 3000만원 상당 물품을 전달했다.
- 반도그룹과 함께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에쓰씨엔지니어링은 지난 18일 서울 강서구 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를 찾아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자사 헬스케어 브랜드 '스위치온(SWITCHON)' 건강기능식품과 임직원 기부금 등 총 3000만원 상당의 후원금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는 발달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자립 기반 마련을 돕는 기관이다.
이날 에쓰씨엔지니어링과 반도건설 임직원들은 센터 이용인들의 직업재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임가공 작업 등에 참여했다.
반도건설은 앞서 반도문화재단과 함께 해당 센터의 노후시설을 정비하는 '사랑의 집수리' 활동도 진행했다.

에쓰씨엔지니어링은 반도그룹 편입 이후 그룹 계열사 및 관계기관과 공동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에는 반도건설·반도문화재단 임직원들과 서울 서대문구 현저동 노인회관을 찾아 전기공사와 외벽 벽화 조성, 내부 환경정비 등을 진행했다.
이달에는 서울 은평구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빛나눔보호작업장'에서 벽화 채색과 임가공 작업을 지원했다.
에쓰씨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반도그룹과 함께 마련한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