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알파드라이브원 상현이 성대 폴립으로 22일까지 활동 중단했다
- 상현은 5일 성대 폴립 제거 수술을 받고 3주간 목 사용을 자제한다
- 소속사는 22일 이후 회복 상태에 따라 단계적으로 활동을 재개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멤버 상현이 성대 폴립 진단을 받고 수술을 위해 오는 22일까지 공식 활동을 잠시 중단한다.
4일 소속사 웨이크원은 알파드라이브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상현의 건강 상태와 향후 활동 계획을 공지했다.

웨이크원은 "상현은 앞서 목에 불편감을 느껴 병원을 방문한 이후 지속적으로 경과를 관찰하며 추가 검사 및 진료를 받아왔고, 최근 진단 결과 '성대 폴립'(Vocal Cord Polyp)으로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는 것을 확인했다"라며 상현의 상태를 알렸다.
이어 "상현은 5일 성대 폴립 제거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며 "수술 이후 일상생활 및 무리가 없는 범위의 운동과 신체 활동은 가능하나, 약 3주간은 목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 이에 상현은 5일부터 22일까지 예정된 공식 스케줄에 불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 "오는 22일 이후에는 충분한 회복과 안정을 거친 후 의료진의 소견과 아티스트의 의사 및 컨디션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발성 및 가창 등 목에 부담이 가는 활동은 회복 경과에 따라 단계적으로 재개하며, 목 사용이 필요한 활동은 제한적으로 진행될 수 있는 점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 향후 스케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스케줄 게시판을 통해 확인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당사는 상현이 수술 이후 충분한 회복 과정을 거쳐 아티스트로서 안정적인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진과 긴밀히 협의하며 회복 및 목 건강 관리, 필요한 재활 과정에 대해서도 최선을 다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