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울진군청 권은지 선수가 4일 전국사격대회 여자 10m 공기소총 개인전에서 634.8점으로 대회 신기록을 세우고 우승했다
- 울진군청 사격팀은 여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에서도 1889.2점을 기록해 1위를 차지하며 개인·단체전을 석권했다
- 울진군청 사격팀은 올 들어 모든 전국 대회에서 입상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사격 명문 실업팀으로 자리매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울진군청의 권은지 선수가 제35회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대회 신기록을 수립했다.
또 울진군청 사격팀이 해당 대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을 모두 석권하면서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사격 명문 팀임을 입증했다.

4일 울진군에 따르면 이번 대회 여자 10m 공기소총 개인전에 출전한 권은지(울진군청)는 634.8점을 기록하며 대회 신기록을 수립하면서 1위를 차지했다. 함께 출전한 박예은은 628.3점, 장지현은 626.1점, 문영경은 621.1점을 기록하며 선수 전원이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또 울진군청 사격팀은 이번 대회 여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1889.2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라 개인전과 단체전을 모두 석권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효철 감독은 "선수들이 훈련에 집중하며 흘린 땀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좋은 성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진군청 사격 실업팀은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 열린 제1회 NH농협은행배에서는 김란아, 김주희, 김민정이 여자 25m 권총 단체전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올해 출전한 모든 전국 대회에서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정상급 실업팀으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