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배우 김재원은 30일 타이베이에서 월드투어 첫 팬미팅을 개최했다.
- 해외 첫 팬미팅으로 다채로운 토크와 코너를 통해 친근하고 진솔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 티켓은 9일 오전 11시 KKTIX에서 오픈되며 9월 20일 일본 도쿄에서 두 번째 에피소드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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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김재원이 타이베이에서 월드투어 팬미팅의 첫 번째 막을 올린다.
김재원은 오는 30일 타이베이에서 '2026 김재원 월드 투어 팬미팅 에피소드 1 : 더 프레젠트 인 타이베이(KIM JAE WON WORLD TOUR FANMEETING Episode 1 : The Present in Taipei)'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공개된 팬미팅 포스터에는 청춘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감성적인 분위기 속 김재원의 자연스러운 매력이 담겼다. '더 프레젠트 인 타이페이'라는 타이틀과 어우러져 팬들과 함께할 특별한 시간을 예고했다.
이번 팬미팅은 지난해 서울에서 열린 첫 단독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처음으로 진행하는 해외 팬미팅이다. 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공연인 만큼 다채로운 토크와 다양한 코너를 통해 무대 밖 김재원의 친근하고 진솔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재원은 올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신순록 역을 맡아 국내외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설렘을 자아내는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하며 글로벌 팬덤을 넓힌 만큼, 이번 팬미팅에서도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2026 2026 김재원 월드 투어 팬미팅 에피소드 1 : 더 프레젠트 인 타이베이'의 티켓은 오는 9일 오전 11시 KKTIX를 통해 오픈된다. 월드투어 두 번째 에피소드는 오는 9월 20일 일본 도쿄 LINE CUBE SHIBUYA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