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오션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팬오션(028670)에 대해 '2분기 영업이익 서프라이즈, 드라이벌크/탱커가 주요. 2026년 연간 영업이익 6,680억원 전망. 본업으로만 평가해도 싸고, 에너지 모멘텀도 향유 가능: SK해운으로부터 매입한 VLCC의 현재 이익 기여도는 크지 않으나, 계약 갱신 시점이 머지 않았다는 점을 주목한다. 2028년 하반기부터는 계약 갱신되는 선대들이 있고, VLCC는 금번 전쟁을 계기로 2030년까지 운임 강세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는데 계약 갱신 시점 에서는 과거 대비(2008년~2015년의 평균 VLCC 스팟 운임은 $2만 수준) 5배 이상의 운임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VLCC 모멘텀은 2028년 이후에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 한다. 팬오션의 주가는 P/B 0.45배인데, 본업 강세와 이어질 에너지 모멘텀을 감안하면 매우 저평가 되어있는 상황이다. 팬오션에 대해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9,000원(Target P/B 0.8배)을 유지한다.'라고 분석했다.
◆ 팬오션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9,000원 -> 9,000원(0.0%)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하나증권 안도현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9,000원은 2026년 07월 09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9,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10월 20일 4,8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9,000원을 제시하였다.
◆ 팬오션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7,725원, 하나증권 가장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9,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7,725원 대비 16.5% 높으며, 하나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LS증권의 8,700원 보다도 3.4% 높다. 이는 하나증권이 팬오션의 향후 방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7,725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5,369원 대비 43.9%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팬오션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