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30일 이틀만에 100만을 돌파했다
- 개봉 2일째 100만 1040명으로 올해 최단 기록을 세웠다
- '인피니티 워'·'범죄도시 4'와 동일 속도로 흥행 질주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2일째인 30일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이날 오후 2시 25분 기준으로 누적 관객수 100만 1040명으로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올해 개봉작 중 최단 기록이다.

이는 총 1123만 관객을 동원하며 폭발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던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개봉 2일차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것과 동일한 흥행 속도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실패 없는 흥행 프랜차이즈의 힘이란 점을 다시금 상기시키는 듯, 트리플 천만의 대기록을 세운 '범죄도시 4'와도 동일한 속도로도 주목받고 있다.
개봉 이후에도 예매량 74만 장을 유지하며 흥행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이번 주말 흥행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코로나 당시에도 700만 관객을 돌파하며, 3개의 시리즈가 도합 국내 2000만 관객의 선택을 받은 만큼 이번 작품의 최종 스코어와 극장에 모이는 관객들 규모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