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약품 리포트 주요내용
메리츠증권에서 한미약품(128940)에 대해 '2Q26 연결 기준 매출액은 4,672억원(YoY +29.3%, QoQ +18.9%), 영업이익은 1,311억원(YoY +116.9%, QoQ +144.4%)으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대비 약 18.4% 상회하였다. 지난 5월 Eli Lilly와 체결한 Sonefeglenatide 기술이전 계약금 7,500만달러가 약 1,127억원의 기술료 수익으로 일시 인식된 영향이다. 북경한미는 매출액 607억원(YoY -29.9%), 영업이익 6억원(YoY -96.6%)으로 부진하였다. 북경한미의 집중구매제도 영향 장기화와 수익성 정상화 지연을 반영하며 적정주가를 63만원으로 하향한다. 다만 하반기 에페글레나타이드의 국내 출시를 통해 한미약품의 비만 치료제 사업이 본격적인 상업화 단계에 진입할 전망이다. LA-TRIA의 경쟁 약물 Retatrutide가 임상 3상 TRIUMPH-1에서 최대 28.3%의 압도적인 체중 감량 효과를 도출한 바 있으며 27년 출시가 예상됨에 따라 LA-TRIA의 가치도 주목받을 가능성이 높다. 경쟁 빅파마 중 Novo Nordisk를 제외하고는 삼중효능제 파이프라인이 부재한 상황이기에 진행 중인 임상 2상에서 긍정적 결과 도출 시 신약 가치 상승 가능성이 높다. 하반기 국내 GLP-1 신약 출시와 더불어 임상 모멘텀을 주목하자.
'라고 분석했다.
◆ 한미약품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690,000원 -> 630,000원(-8.7%)
- 메리츠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메리츠증권 김준영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630,000원은 2026년 06월 02일 발행된 메리츠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690,000원 대비 -8.7%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메리츠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10월 15일 42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26년 06월 02일 최고 목표가인 690,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최고 목표가보다는 다소 낮지만 처음 목표가보다는 상승한 가격인 630,000원을 제시하였다.
◆ 한미약품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643,333원, 메리츠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2개
오늘 메리츠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63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643,333원 대비 -2.1%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IBK투자증권의 530,000원 보다는 18.9% 높다. 이는 메리츠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한미약품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643,333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527,500원 대비 22.0%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한미약품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