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신세계(004170)에 대해 '2분기 백화점 실적 모멘텀 확대 중. 면세점 등 사업구조 불확실성 완화. 목표주가 75만원,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 개시: 75만원은 적정 12MF PER 15배를 적용 산출한 수치다. 2026년은 실적과 밸류에이션이 모두 상승하는 한해가 되고 있다. 실적 측면에서는 주식 자산 부의 효과에 의한 내국인 소비 확대가 큰 기여를 하고 있으며, 외국인 인바운드 매출 비중도 상승 중이다(2분기 7.8% 추정). 역대급 수출, GDI 증가에 따른 2027년 가계 소득 증가 효과가 더해진다면 PER 15배 이상이 충분히 가능하다. 특히, 외국인 카테고리별 쇼핑 비중 감안할 때 명품 매출 비중과 라인업이 가장 우위에 있는 신세계가 가장 선두에 설 가능성이 크다. 단기적으로 주식 자산 효과가 반감되면서 주가 조정이 있었지만, 견조한 펀더멘탈 개선세를 감안시 추가 하락 여지는 제한적이다. 현재 주가는 12MF PER 10배로 비중 확대가 유효하다.'라고 분석했다.
◆ 신세계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신규 목표가, 750,000원(최근 1년 이내 신규발행)
하나증권은 이 종목에 대해 최근 1년 중 처음으로 목표가 750,000원을 제시했다.
◆ 신세계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767,750원, 하나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75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767,750원 대비 -2.3%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현대차증권의 350,000원 보다는 114.3% 높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신세계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767,75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23,588원 대비 137.3%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신세계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