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청주시가 25일 옥화구곡 카약 체험 프로그램을 다음달 8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 다음달 8일부터 9월 6일까지 매주 주말 청석굴 앞에서 카약·패들보드 체험을 하루 10회 진행한다.
- 예약은 관광앱 청주여기를 통해 가능하며 30분 기준 카약 1만원, 패들보드 1000원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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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시가 무더위를 식히며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피서 콘텐츠로 옥화구곡 카약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시는 다음 달 8일부터 9월 6일까지 상당구 미원면 옥화구곡 청석굴 앞 일원에서 '옥화구곡 유유자적 카약 체험'을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점심시간을 제외하고 30분 간격으로 하루 10회 운영된다.
시는 주말 중심 운영으로 이용 편의를 높이고 전문 강사와 수상 안전 요원을 배치해 안전 관리도 강화했다.
참가자는 카약 체험과 함께 패들 보드 기록 경쟁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으며, 우수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제공된다.
이용 예약과 결제는 청주시 관광 애플리케이션 '청주여기'를 통해 가능하다.
체험 요금은 30분 기준 카약 1대 1만 원, 패들 보드 1대 1000원이다.
시 관계자는 "옥화구곡은 청주의 대표적인 여름 관광지"라며 "자연경관 속에서 수상 레저를 즐기며 시원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